페이크러브 (anyone but you)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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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페이크러브 (anyone but you) 감상평

by Clever Oh 2025. 3. 7.

페이크 러브
첫 만남에서 오해로 헤어진 두 사람이 친구의 결혼식에서 다시 만나 자신의 진정한 감정을 마주하게 된다는 내용의 로맨틱 코미디
평점
-
감독
윌 글럭
출연
시드니 스위니, 글렌 파월, 알렉산드라 쉽, 대런 바넷, 브라이언 브라운

페이크 러브 (Anyone But You)


영화 페이크 러브는 시드니 스위니와 글렌 파월이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로, 가벼운 웃음과 설렘을 제공하는 작품입니다. 호주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풍경과 배우들의 매력적인 케미가 돋보입니다.


장점

배우들의 매력: 시드니 스위니와 글렌 파월의 비주얼과 연기가 영화의 중심을 잡아줍니다.

경쾌한 전개: 복잡하지 않은 스토리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로코물.

호주 배경: 해변과 도심을 배경으로 한 시각적 즐거움이 큽니다.

단점

전형적인 플롯: 클리셰 범벅으로 예측 가능한 전개라는 비판.

결말의 아쉬움: 갈등이 급히 봉합되고 결말이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청소년 관람가 등급 논란: 수위가 애매하게 넘나들며 관객들에게 혼란을 준 점도 지적되었습니다.

결론

페이크 러브는 깊은 메시지보다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로, 배우들의 매력을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뻔한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감상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개인적 감상평

1. 약간은 어색한 진행방향.
- 첫 만남부터가 설레임 가득하긴했는데, 인생은 그런 우연들이 많이있으니깐 그럴수 있다 치지만,

두번째 만남부터는 조금은 어거지 느낌이 있긴했음.
하지만 인연을 만들어야 영화가 되니깐 이해함!
글구 이 영화는 로코이면서 가볍게 보는게 핵심이니깐!^^

2. 다시 가고싶은 호주!
- 20대에 1년 넘게 내 시간을 보냈던 호주!
영화속에서 다시 한번 풍경을 그려주고,
멋진 바다와 시드니 하우스를 보여주는 모습만으로 날 다시 설레게하고 떠나고 싶게 만들었다.

왜 우리나라에선 못느낄까?
허례허식이나 허세없이 각자 자기만의 스타일대로 살아가는 호주.
(물론 허세가 있는 사람도 있지만, 그냥 그 자체를 그사람 개성으로 받아주는 문화니깐...)

우리나라는 자기스타일 내세우는 순간 모난돌이라고 정 맞기 쉽상인데....ㅠ

암튼 내 맘을 다시 설레게해준 영화라서
난 너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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